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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센터‚ 신설 프로그램 ‘미니어처교실’ 운영A·B반 나눠 진행
김현아 기자  |  k_ha07@s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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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5  1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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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어처교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는 가을학기를 맞이해서 관내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문화프로그램 ‘미니어처교실’을 선보인다.

 

‘미니어처’란 모든 사물을 일정한 비율로 축소해 실제와 같은 모형으로 작게 만드는 것을 말하며, 정교한 수작업과 나만의 아이디어로 만드는 작업을 통해서 집중력 향상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매주 월요일 A반(오후 4시~오후 4시 50분)과 B반(오후 5시~오후 5시 50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오는 9월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 찬 ‘베이비룸’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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