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모바일웹 UPDATED. 2020-02-28 17:42 (금)
경상북도-한국국토정보공사‚ MOU 체결
상태바
경상북도-한국국토정보공사‚ MOU 체결
  • 안희섭 기자
  • 승인 2019.08.19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적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 위한 협력 강화
▲ MOU을 체결한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장(왼쪽)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地籍)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경상북도-한국국토정보공사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지적(地籍)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등 스마트공간정보산업을 활성화해서 관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청신도시에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조기에 이전하고, 모든 국토공간정보 데이터 관리와 활용을 위한 국토공간정보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서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공간정보관련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정보드림센터 설립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공분야 드론조종 인력양성사업 위탁자로서 경상북도가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토공간정보의 통합구축과 활용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중요한 한 축”이라면서 “공간정보분야 국내 최고의 기술을 축척하고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우리 도가 지적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서 협력하게 된 것은 국가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우리 도가 공간정보산업을 획기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