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북
경상북도-한국국토정보공사‚ MOU 체결지적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 위한 협력 강화
안희섭 기자  |  gm2020@sankyung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14:47:14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 MOU을 체결한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장(왼쪽)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地籍)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경상북도-한국국토정보공사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지적(地籍)을 기반으로 하는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등 스마트공간정보산업을 활성화해서 관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청신도시에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조기에 이전하고, 모든 국토공간정보 데이터 관리와 활용을 위한 국토공간정보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서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공간정보관련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정보드림센터 설립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공분야 드론조종 인력양성사업 위탁자로서 경상북도가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토공간정보의 통합구축과 활용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중요한 한 축”이라면서 “공간정보분야 국내 최고의 기술을 축척하고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우리 도가 지적 기반 스마트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서 협력하게 된 것은 국가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우리 도가 공간정보산업을 획기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안희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조직도연혁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윤리강령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7 동아빌딩 516호  |  대표전화 : 02)783-7114  |  팩스 : 02)783-6090  |  발행일자 : 2013.10.2
등록일 : 2017.1.3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306  |  발행인 : 송준길  |  편집인 : 송준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안명옥
Copyright © 2013 産經日報.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