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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기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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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기업 시상
  • 최형규 기자
  • 승인 2019.10.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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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mp Lab’ 제7기 참여기업 대상
▲ 제7기 K-Champ Lab 우수기업 수상팀 단체촬영.
▲ 제7기 K-Champ Lab 우수기업 수상팀 단체촬영.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보육 프로그램 ‘K-Champ Lab(이하 케이챔프랩)’ 제7기 참여기업 11개사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케이챔프랩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KT와 협력해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로봇, 플랫폼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자금, 멘토링, 투자, 판로개척, 마케팅, 글로벌, 사무공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시상식은 제7기 케이챔프랩 참여기업 11개사 대표의 기업별 IR(투자자를 위한 홍보) 발표 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엑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리스트(VC)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최종 평가를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평가위원단은 매출, 수출, 고용, 투자 등의 평가지표를 토대로 우수한 성과를 낸 상위 4개사를 선정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여했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코나투스에게 돌아갔다.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서비스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는 올해 ICT 규제 샌드박스 모빌리티 1호 실증특례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심야 시간 콜 성공률 60% 이상으로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내면서 출시 이후 가입자 수가 매주 평균 2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최우수상은 코아소프트가 수상했다. 가상현실‧증강현실 비전인식 전문 기업 코아소프트는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 5000만엔(약 5억5000만원) 이상을 기록했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네이버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대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우수상은 양방향 영상 VR 솔루션 에픽라이브(EpicLive)를 운영하는 ‘살린’과 신예 스타 발견 플랫폼 바스타바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너테인먼트’가 공동 수상했다.

한편‚ 케이챔프랩 7기에는 ▲헤이비트(블록체인 자산 운용 서비스 ‘헤이비트’ APP) ▲딥엑스(딥러닝 엣지디바이스 시스템) ▲카이(맞춤형 머신러닝 알고리즘)굳브로(IoT 스마트 안전모) ▲이너테인먼트(신예 스타 발견 플랫폼 ‘바스타바스타’ APP) ▲코나투스(자발적 택시동승 플랫폼 ‘반반택시’ APP) ▲토룩(지능형 로봇 ‘LIKU’) ▲한림오토텍(스마트팩토리 디바이스 및 솔루션)▲살린(양방향 영상 VR 솔루션 ‘EpicLive’)▲코아소프트(AR/VR 비전인식 기술) ▲두잉랩(비전인식 Food Lens 솔루션 ‘다이어트 AI’ APP) 등 11개사가 선정돼 약 12개월 동안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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