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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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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 실시
  • 박주환 기자
  • 승인 2020.10.22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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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양레포츠센터 방문.
▲ 가양레포츠센터 방문.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제27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행정․재무위원회는 20일 등촌3동 소재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와 마곡동 소재 마곡실내배드민턴장을 21일에는 가양3동 소재 ▲가양레포츠센터와 인천 계양구 하야동 소재 ▲강서개화축구장을 각각 방문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20일 염창동 강서구보건소 내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21일에는 화곡2동 소재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를 각각 방문했다.

의원들은 상임위원회별로 관련 부서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시설개요 및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등을 확인하고 운영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추진사업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송영섭 행정․재무위원회 위원장은 올림픽체육센터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 “체육시설은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한 시설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관리 및 운영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구체적인 방역대책 마련과 체육시설 이용 회원 모집 및 프로그램 홍보 등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낙형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지역거주 정신건강고위험군 및 중증정신질환관리 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상자 사례관리 등 충분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구민들에게 더욱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강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지역자활센터에서 펼치고 있는 여러 지원 사업들은 우리 구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라며 “자활센터가 저소득층 구민들에게 사회적 자립과 새로운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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