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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특수 콘크리트 품질관리 현장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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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사업소, 특수 콘크리트 품질관리 현장교육 진행
  • 최창호 기자
  • 승인 2021.01.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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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이중굴착 및 재포장 방지 등 교육
▲동절기 특수 콘크리트 품질관리 현장교육.
▲동절기 특수 콘크리트 품질관리 현장교육.

양평군 환경사업소에서는 지난 20일 양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에서 추진중인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공종에 양평군 통합설계단을 입회시켜 특수 콘크리트 타설에 따른 동절기 콘크리트 품질관리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수콘크리트는 일평균 기온이 4℃ 이하일 때 타설하는 동절기에 타설하는 콘크리트를 말하며, 동절기에 타설되는 만큼 특별한 양생방법과 품질관리가 필요한 중요한 공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중 콘크리트의 현장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방법에 대한 교육과 타설 후 양생포, 보온양생기, 자기온도계 등을 이용한 양생 방법에 대한 현장관리 방안 등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전문 품질관리자와 건설사업관리기술자가 직접 교육하며 향후 공사관리 등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1년도 오수관로 매설구간에 대한 읍‧면 별 자료를 배포하며 통합설계 운영 시 마을안길 포장사업 중복구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며 숙원사업 추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이 진행된 현장은 ‘양평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현장으로, 총사업비 306억 원이 투입돼 일 오수처리용량 5400㎥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상반기 준공을 목표 순조롭게 추진 중이며, 준공시 기존 1만6000㎥에 더해 일 2만1400㎥의 오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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