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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실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벌말어린이공원 등 찾아
이영진 기자  |  lyj@s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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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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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제227회 임시회 상임위 기간 중인 지난 8일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강북구 인수봉로66길 9)를 방문하여 센터현황 및 시설을 살펴보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허광행 위원장을 비롯한 조윤섭 부위원장, 구본승, 김영준, 유인애, 이용균, 최미경 의원은 센터장으로부터 운영 현황 및 시행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센터 홍보방안, 동별 이용현황, 시설 안전관리 등 다양한 내용을 논의하였다.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나서며 복지건설위원들은 “강북구 영유아들의 육아·보육 지원을 위해 노력하시는 직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강북구 소식지 등을 통한 사업 홍보, 동별 시설 이용률 편차 감소를 위한 방안 마련에 대한 다각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지난 10일 복지건설위원회는 구립 수유1동어린이집을 방문하여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민간위탁 재위탁 및 재계약 심의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고, 특히 어린이집 보육교사 채용 및 운용방법, 학부모 민원사항 접수 및 처리방법, 시설 안전관리 등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였다. 

 

이어서 복지건설위원회는 벌말어린이공원(강북구 번동 235)을 찾아 공원 바닥분수 확대 조성 및 노후 화장실 신축 정비 사업에 대해 구청 관계자로부터보고를 받고, 관내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가 없도록 공원 바닥분수 수질검사 등 시설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구청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이 외에도 복지건설위원회는 미아동복합청사에 위치한 강북구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방문하여 수해예방 대책 및 관련 시설 점검 후 구청 집행부에 집중 호우 시 수유역과 미아역 부근 맨홀 안전장치 마련, 우이천 사방공사 필요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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