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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구촌희망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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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구촌희망펜상 수상
  • 김현아 기자
  • 승인 2020.02.13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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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구촌희망펜상 수상(기념사진).
▲ 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 지구촌희망펜상 수상(기념사진).

광진구의회 김회근·이경호 의원은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열린 ‘지구촌희망펜상’은 200여 지역신문이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공동체 복원에 앞장선 이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의정·자치·사회공헌·경영·교육·문화예술·향토기업·의료·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회근 의원은 서울시 광진구의회 제8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장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광진을 위해 구민을 대표해 주요사업 추진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했으며,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각 동별 방치된 정신질환자 관리·통장 위해촉의 객관적 심사기준 마련·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과속방지턱 높이 상향’ 등을 건의하며 불합리한 행정 시정조치에 앞장섰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저감하는 업체를 홍보·지원해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내용의 ‘광진구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하며 다양한 입법활동을 펼쳐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호 의원은 서울시 광진구의회 의원으로 거의 매 회기시 구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주요 사업 추진현장을 발로 뛰며 문제점을 발견해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며 구민들의 생활불편 해결에 앞장서 왔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관내 미혼모 관리 및 지원·홈페이지 내 감사결과 및 업무추진비 공개 철저 이행·수의계약의 관행화 지적’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행정사무감사의 시정요구 사항에 대한 최종 처리결과 보고기한을 명시할 것을 내용으로 한 ‘광진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 제·개정에도 앞장서 행정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두 의원은 “광진구 35만 구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시작한지 2년차가 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초심 그대로 주민의 편에서 활동했는지 다시 돌아보고 남은 하반기 의정활동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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